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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0/03/14 17:55:53
Name Korea_Republic
Subject 각 게임단별로 보는 역대 스타리그 우승자
'99 PKO 최진우 (ESC Net, 랜덤)

하나로통신 기욤 (U2U4, 랜덤)

프리챌 김동수 (SM, 프로토스)

한빛소프트 임요환 (IS, 테란)

코카콜라 임요환 (IS, 테란)

SKY 김동수 (한빛, 프로토스)

NATE 변길섭 (한빛, 테란)

SKY 2002 박정석 (한빛, 프로토스)

Panasonic 이윤열 (KTF, 테란)

OLYMPUS 서지훈 (GO, 테란)

MyCube 박용욱 (오리온, 프로토스)

NHN 한게임 강민 (GO, 프로토스)

Gillette 박성준 (POS, 저그)

EVER 최연성 (T1, 테란)

IOPS 이윤열 (큐리어스, 테란)

EVER 2005 박성준 (POS, 저그)

So1 오영종 (PLUS, 프로토스)

신한은행 최연성 (T1, 테란)

신한은행 2006 1 한동욱 (스파키즈, 테란)

신한은행 2006 2 이윤열 (EX, 테란)

신한은행 2006 3 마재윤 (CJ, 저그)

다음 김준영 (한빛, 저그)

EVER 2007 이제동 (르카프, 저그)

박카스 이영호 (KTF, 테란)

EVER 2008 박성준 (STX, 저그)

인쿠르트 송병구 (삼성, 프로토스)

바투 이제동 (르카프, 저그)

박카스 2009 이제동 (화승, 저그)

EVER 2009 이영호 (KT, 테란)

※ 초창기에는 게임단이라기 보단 개인스폰의 성격이 강했지만 그래도 그것이 그 선수의 당시 소속을 말해주므로 그리고 당시에도 지금과 같은 형태의 게임단이 몇몇 존재했기 때문에 개인스폰이건 아니건 그냥 게임단으로 간주했습니다.

ESC Net: 1명-1회 (최진우)
U2U4: 1명-1회 (기욤)
SM-한빛-웅진: 4명-5회 (김동수 2, 변길섭, 박정석, 김준영)
IS-PLUS-르카프-화승: 3명-6회 (이제동 3, 임요환 2, 오영종)
n016-KTF-KT: 2명-3회 (이영호 2, 이윤열)
GO-CJ: 3명-3회 (서지훈, 강민, 마재윤)
오리온-4U-T1: 2명-3회 (최연성 2, 박용욱)
POS-히어로즈: 1명-2회 (박성준 2)
SG-큐리어스-EX-위메이드: 1명-2회 (이윤열 2)
KOR-스파키즈: 1명-1회 (한동욱)
SOUL-STX: 1명-1회 (박성준)
삼성: 1명-1회 (송병구)

횟수는 화승, 우승자 숫자는 웅진이 가장 많네요. 역시나 국내에서 가장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게임단들 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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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horus
10/03/14 17:57
수정 아이콘
그러고보니 stx는 스타리그 우승과는 거리가 멀었었군요
트레제디
10/03/14 18:00
수정 아이콘
임요환선수가 어찌보면 오영종 이제동선수의 팀선배라는 사실이 놀랍습니다;
Korea_Republic
10/03/14 18:55
수정 아이콘
한가지 주목할만한건 화승팀이 배출한 우승자들은 전부다 로열로더였다는것이고 웅진은 3시즌 연속으로 스타리그 우승자를 배출했다는 점이죠.
서재영
10/03/14 19:35
수정 아이콘
글을 잘못 봤군요-_-;;;;;;;;;;
껀후이
10/03/14 20:10
수정 아이콘
가을의전설의 시작은 플토명가 한빛이었죠!
김동수선수, 박정석선수에 한빛출신 박용욱선수지!!
대테란전 아콘질럿, 전진로보틱스리버, 조이기뚫기 등 당시 김동수선수의 전략들이 기억나네요ㅜㅜ
더불어 강도경-박경락-김준영-김명운으로 이어지는 한빛저그라인 또한ㅜㅜ
그저 그립습니다!!
Go_TheMarine
10/03/14 21:33
수정 아이콘
서지훈.강민.마재윤..
아 그시절이여......
Who am I?
10/03/14 21:45
수정 아이콘
01-02시즌은 정말 ....아름다웠지요 그들은.
彌親男
10/03/14 23:29
수정 아이콘
항상 IS에 대해서는 논란의 소지가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제가 이와 같은 글을 올렸다가 역시 논란만 남기고 말았었는데요.

IS는 현재 활동하고 있는 3개의 팀의 모체입니다. SK Telecom - 화승 OZ - 위메이드 FOX죠. 원래 IS란 하나의 팀을 김양중, 조정웅, 송호창 세 분의 감독님께서 각각 하고 계시다가 임요환 선수는 개인 스폰 동양으로 찢어지고 조정웅 감독님과 송호창 감독님도 각자 해체하는 방법으로 찢어지셨죠. 물론 가장 마지막까지 IS의 이름으로 이어왔던 팀은 KTEC, 즉 화승 OZ가 맞지만 임요환 선수를 저기에 넣어야 하냐는 문제는 조금 따져봐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pullbbang
10/03/15 06:44
수정 아이콘
IS란 팀에 임요환, 홍진호, 이윤열 선수가 모두 있었다는게 놀랍고..
이 세선수의 양대 메이저 결승진출을 합하면 23회나 된다는 사실이 놀랍고..
김양중 감독의 선수 보는눈이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는게 놀랍고..
선미시카니콜
10/03/15 09:31
수정 아이콘
팀 옮기고도 우승한 선수는 이윤열, 박성준밖에 없다는게 눈에 띄네요.
Karim Benzema
10/03/15 09:45
수정 아이콘
KT가 우승을 하도 못해서 정말 적을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래도 팀중에서 3위는 되네요.
아에리
10/03/15 10:58
수정 아이콘
화승의 위엄..지금 성적이 저조하지만 조정웅감독이 어떻게든 방법을 찾아내리라 믿어보려고 합니다.
비록 지금 상태는 경기를 볼때마다 머리카락을 쥐어뜯을만큼 답답하지만 ..
DavidVilla
10/03/15 15:00
수정 아이콘
신대근 선수, 이번 시즌 맛있게 드시길..!

아~ 이스트로도 정말 우승자 나올 때가 되었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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