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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3/08 11:19
여조 업체 관련자 중에 박시영 대표정도만 여조 믿지말고 테마주의 흐름을 보라는 말도 안나오는...이유로 이재명 후보 승리를 기대하고 있기 때문이죠
게다가 민주당 내부 여론기관 민주연구원의 원장인 노웅래부터가 여론조사 믿지말고 구글트렌드 믿으라고 하는 판이니 이게 정말 이기는 팀에서 나오기 힘든 이야기거든요 아니 당신들 여론조사기관 운영하는 사람인데 본인 밥줄을 믿지 말라는게 도대체....
22/03/08 12:04
이준석의 예측이 진짜 실제적 현 상황일 거라 봅니다만,,,,
유시민의 요사스런 입을 통해 나온 예측.... 이재명이 1~2% 차이로 이길 것이다....를, 무시할 수 없겠군요. 유시민은 지난 4.15 총선 때도 180석 요설...을 뱉었었죠. 뭐 180석 씩이나...? 그랬지만, 현실화 되었습니다. 무려 `탄핵`까지 해서 뺏은 정권을, 선거 따위로인해 내놓을 저들이 아니죠. 저들이 장악한 선관위는 이미 법과 원칙을 잃었고, 대통령까지 합세해서 막판에 별 별 수를 다 던지고 있는 중입니다. 사전투표용지에 찍힌 도장은, 투표소 별 참관사무원 개인도장(예전에는 그랬죠)이 아닙니다. 선관위원장 도장이 `일괄 인쇄`되어있죠. 국힘산하조직 <공명선거안심투표위원회>과 김기현 원내대표와 함께, 2월 초인가? 선관위를 찾아가.. 이 도장 문제와 큐알코드 말고 바코드 장착, 그리고 사전투표지 먼저까기, 세 가지를 요구했으나.. 선관위는 사전투표지 먼저 까기만을 받아들였죠. 도장이 다 똑 같은데......어찌 의혹을 가지지 않을 수 있으리요 ~~ 유시민의 요설 뒤에 숨은 카드의 존재를, 어찌 의심치 않을 수 있으리요 ~~
22/03/08 11:23
⑪ 22:30 ‘절박재명, 가보자고! 승리재명, 가보자고!’ [마지막 유세] / 홍대 걷고싶은거리 광장무대(서울 마포 어울마당로 132)
오늘 이재명 후보 마지막 활동 이름인데, 뜬금없이 절박이라는 단어를 넣은걸 보면 좀 쫄려보이긴 합니다.
22/03/08 11:23
저 정도 나와야 부정선거 이야기 쏙 들어가죠.1~5%이기면 분명 시끄러워질거라.만약 이재명 지면 저렇게 차이나는 이유는 딱 하나 우크라이나 발언
22/03/08 11:33
딱 하나라기엔 너무나 너무나 하자가 많은 후보죠;; 하자를 덮을 공이 있는 것도 아니고;;
애초에 문재인 정부 부동산 실정 등에 의해 정권교체 여론이 거센 만큼 그걸 이겨낼 더 훌륭한 후보를 내야 하는데 오히려 범죄자를 내세웠으니까요
22/03/08 11:23
"여론조사보다 정확하다는 구글 트렌드에서도..."
구글 페이스북에 노웅래가 남긴 글 중 일부분입니다. 참고로 노웅래는 민주연구원장입니다. 자체여조 매일 돌리는 민주연구원요.
22/03/08 11:34
홍준표 질 때, 늘 나왔던 멘트중 하나죠. 구글 트렌드에선 이기고 있어!! 막판에 결집중이야!!
예.. 그때 희망고문 당해봐서 압니다.. ㅠㅠ
22/03/08 11:26
보통 따라붙었다고 주장하는 쪽이 실제로 따라붙는 경우는 굉장히 드뭅니다.
극적으로 따라붙거나 뒤집은 반례를 들자면 오세훈을 상대한 종로의 정세균이나, 졌지만 결과적으로 어마어마한 격차를 따라붙은 서울시장 선거 때 한명숙 정도인데(이것도 오세훈이네..) 이 두 경우 모두 후보 개인의 역량을 떠나 구도가 판세를 더 많이 좌우한 선거였죠. 결과적으로 구도는 바뀌지 않았다고 보는 편이라 얼마나 따라붙냐의 싸움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10%까지는 안 날거라고 봅니다.
22/03/08 11:31
역배충이라 그런가
이재명씨가 2~3%대로 이길것 같은데 역시 정배는 윤석열씨인가 보네요. 누가되든 문제없이 국정 이끌어 주길 바랍니다.
22/03/08 11:31
https://www.atpia.com/news/articleView.html?idxno=22901
[ESM 빅데이터 선거예측시스템 "이재명 47% vs 윤석열 39% 득표 예상"] 2022.03.06 열린뉴스는 본지 편집인이며 빅데이터 전문가인 동양미래대 로봇자동화공학부 김상민 겸임교수가 블로그에서 발표하고 있는 ESM 선거 예측 시스템의 분석을 통해 20대 대선을 전망한다. [하이퍼 인공지능 예측시스템 ESM] 을 믿으라구!
22/03/08 11:37
기사 읽어보니 구글트렌드 조사랑 다를바 없는 것 같은데 그냥 이재명을 사람들이 더 많이 검색했다 정도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게 부정적이든 긍정적이든요...
22/03/08 11:42
표 뒤의 '감정' 읽지 못한 구글…대선 예측 처음으로 틀렸다<한경>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0110992297 이번 선거에서 빅데이터 구글트렌드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딱한게 이 지점입니다. 검색량만 따지면 트럼프가 바이든 보다 높았지만 대선은 바이든이 이겼죠. 트렌드를 따질때는 연관검색어까지 따져봐야합니다. 이재명이 검색량에서 평균적으로 윤석열보다 높기는 했으나 연관검색어가 줴다 부정적인 키워드 입니다. 미국 대선에서 이미 결론이 나온 문제에요.
22/03/08 11:46
구글 트렌드에 대한 제 생각도 님과 같습니다
설령 이재명이 이긴다하더라도 구글트렌드 기법이 옳은게 아니라 여론조사가 잘못되었던 건데 반대로 맹신하는 사람 나올까 걱정이긴 합니다 심지어 안철수 문재인 때도 구글트렌드는 틀렸죠
22/03/08 12:07
보통 남묘호렌게쿄라고 하면
창가학회라고 불교 계열 종파중 하나를 이야기 하는 경우가 많습니더 일본쪽에서 분리된 종파고요 남묘호렌게쿄를 한국어로 바꾸면 나무 묘법 연화경으로 묘법연화경(법화경)으로 귀의한다라는 뜻립니다.
22/03/08 17:22
근데 웃기는 건 이른바 밭가는 분들은 일부러인지 우연인지 모르지만 윤석"열"이 아니라 윤석"렬"이라고 쓰는 경우가 많더군요.
구글 트렌드에도 약간이나마 반영되는 건 참을 수 없어!!!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22/03/08 11:35
민주당은 이길거라고 예측하는게 거의 없는거보니 깜깜이 기간에 지지율 밀리는게 확실한듯..
그래서 이딴 공약이나 했네요. 너무 심하게 막던지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717431?sid=154
22/03/08 11:40
오늘 김현정의 뉴스쇼에 강훈식 민주당 전력기획본부장 나와서 이준석의 10%격차에 대해 그정도는 아니지만 좀더 힘을 내야한다고 했습니다.
https://youtu.be/S_LS17PkuVQ?t=5276 영상으로 직접 확인해보세요.
22/03/08 11:49
윤이 이기겠죠 모...예전에 끝난거 같던데...
개인적으로 이번 대선만큼 흥미가 안 생기는 대선이 없었네요 ;;; 찾아보니 여지껏 6번의 대선투표를 했고 그 중 2번만이 내가 찍은 후보가 당선이 되었는데 이제 7번 중 2번이 될듯...
22/03/08 11:51
여론조사로 10%이상 냈어야 투표포기층이 많았을텐데 그점에서는 이준석이 아쉽겠군요.
민주당은 따라잡았다 투표해라 국힘은 이미 10%차이다 과연??
22/03/08 12:18
하루 전이네요.
이재명..... 윤석열..... 누가 되던 다음 대선때는 무조건 정권교체 80% 이상 찍지 않을까 싶은 라인업입니다. 가슴이 웅장해집니다. 누가 되던 정치권이 뭘 해줄까 하는 기대감이 싹 사라지는... 국민들은 각자도생 합시다.
22/03/08 17:35
이미 되기 전부터 상대를 쓰레기 이하로 모멸하는 사람들 천지인데 되고나면? 그게 없어질리는 없고
승리 세레머니 엄청날거같은데요 흐흐 진사람들은 진사람들대로 잘되나보자 할거같고 너무 힘든 바람같아요.
22/03/08 17:49
지금 그거 하려고 드릉드릉 하시는분들이 선게에 어림잡아 수십명은 되실텐데...
애초에 누가 되기전부터 비아냥이 삶의 낙인 분들에게 그건 너무 어려운 요구라고 봅니다.
22/03/08 12:34
9ㅡ10프로는 될거라고 보고, 사전선거때 선관위가 의심살 일을 너무 많이 해서 보수쪽은 격차가 나더라도 최대한 투표하러 들 것 같습니다
22/03/08 12:56
뭐 양쪽 다 각각 여연과 민연에서 일단위로 표본 수천짜리 자체 여론조사 결과는 받고있겠죠.
근데 한쪽은 몇퍼센트차로 이긴다고 하고, 한쪽은 구글트렌드를 보라고 하는거면 실제 선거결과가 어찌 나올지는 차치하고, 받는 내부여조가 어떻게 나오는지는 보입니다.
22/03/08 12:56
뭐 얼마 차이가 나든 이가 윤을 이길 확률은 우크라이나가 러시아군 전멸시키고 모스크바 점령해서 러시아를 속국으로 만들 확률이랑 비슷하다고 봅니다.
불가능하다는거죠.
22/03/08 13:02
사실 지금 선거는 지지해서 찍어준다기보다 교체를 위해서 찍는다가 더 맞지 않나 싶습니다.
그래서 지지자들간 조롱 이런건 뭐 덜하지 않을까싶은데
22/03/08 13:08
오히려 이기는 쪽의 조롱은 역대급일 것 같아요. 내 친구 잘 되는 것보다 싫어하는 놈 망하는 것 보는게 개꿀잼 아닌가요. 제가 뒤틀린걸까요 -_-
이번에는 싫어하는 쪽 안 되게 하는 게 목표인 사람들이 많으니..
22/03/08 13:41
설마요.. 이번 대선정도로 커뮤니티가 쪼개지고 여론이 쪼개진적이 없어서요..
역대급 조롱과 역대급 반발이 쏟아져나올겁니다. 이정도로 서로 감정상해가면서 갈등생긴 적이 없었다고 보거든요.
22/03/08 14:00
커뮤도 쪼개지고 국민도 쪼개지고...
심지어 정치권도 많이 쪼개졌다고 들었습니다. 예전에는 비록 당은 달라도 학연이나 지연, 같은 기관 출신 및 기수 등에 따라 정치인들끼리 사적으로는 친했다고 하는데, 요새는 진영이 다르면 정치인들끼리도(특히 초, 재선들) 사이가 좋지 않다고 들었어요.
22/03/08 13:17
양쪽다 여조는 윤이 우세라 보는건 확실한것 같은데, 여조를 뒤집을 변수가 있는가 하면 글쎄요. 이재명쪽에 악재가 있으면 있었지 호재라 할만한건 없는듯해서 말이죠.
22/03/08 13:23
박근혜 당선 때만 해도 당연히 문재인이 당선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출구조사 발표 전까지만 해도요.
당시 인터넷 분위기만 보면 여조에서는 밀리고 있었지만 깜깜이 기간 동안 당연히 역전됐을 거라 생각했는데.. 인터넷과 현실은 조금 다르더라고요. 물론 조사 방법이나 해석 방향을 잘못 잡으면 잘못된 통계자료가 나올 수 있겠지요. 하지만 경험적인 노하우와 제대로 된 표본자료를 가지고 합리적으로 해석했다는 전제 하에, 통계 자료와 전혀 다른 결론이 나오기는 쉽지 않을 겁니다. 깜깜이 기간 동안 벌어진 변수들이 어떻게 작용할지는 내일 결과를 봐야 알 수 있겠지만요.
22/03/08 13:36
네. 그래서 인터넷과 현실이 다르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제가 가는 커뮤니티에서는 여조에서는 밀렸지만 추세상 깜깜이 기간 동안 역전했다는 게 대세였습니다. 결국 여론조사가 옳았었죠.
22/03/08 13:46
선거 전날에 각종 요금 동결에 주4.5일제까지 말그대로 발악을 하고 있더구먼요 크크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1711176
22/03/08 13:58
제 생각은
이재명 후보가 이기면 1~2% 윤석열 후보가 이기면 5% 정도 라고 봅니다. 이준석 후보의 10% 차이로 이긴다는 사실상 그만큼 압도적으로 이길수 있다의 표현이 아닐까 합니다.
22/03/08 15:13
10%p 니까요, 결집이 잘 되었다는 가정하에 52% : 46.8% 정도가 10%p 차이인게 되니까 그게 5% 정도 차이입니다
22/03/08 19:45
선생님... %p와 p의 용례를 거꾸로 쓰신 것 같습니다.
물론 이준석도 그렇고 여기 대부분의 댓글도 그렇고 %p를 써야 할 곳에 %를 쓰고 있는 것 같긴 합니다만...
22/03/08 14:02
이준석이 말한 건 기이할 정도로 다 맞아떨어졌는데 개인적으로 10퍼 차이는 이상할 게 없고 그보다 호남 2할 이상 보는 게 진짜 이상해 보입니다.
당대표 되고 나서 뻥카 치는 건 못 봐서 믿고는 있는데 그래도 너무 과하게 보는 게 아닌가 싶음
22/03/08 15:08
https://biz.chosun.com/policy/politics/election2022/2022/02/18/7BF6OECMZZBN7GEPJOFCVQYLUA/
[이준석 “호남 득표율 목표 30% 상향”…與에 광주 복합쇼핑몰 토론 제안] 2022.02.18 갤럽리포트의 광주/전라 지역 여론조사 결과들만 모아봤습니다. 2월2주(8~10) : 윤석열 후보 지지율 : 6% / 국힘 지지율 : 5% 2022년 2월 16일 : 윤석열 후보 - [수도권이나 전국 어디를 가도 복합쇼핑몰 많은데 광역시인 광주에만 없다는게 말이 되느냐?] 2월3주(15~17) 윤석열 후보 지지율 : 18% / 국힘 지지율 : 16% 2월4주(22~24) 윤석열 후보 지지율 : 16% / 국힘 지지율 : 10% 3월1주(28~3/2) 윤석열 후보 지지율 : 7% / 국힘 지지율 : 9% 복합쇼핑몰 덕분에(?) 갤럽 조사에서도 광주/전라 쪽 윤석열 후보 지지율이 확 올라가긴 했는데 지난주 마지막 조사에서는 다시 제자리가 된걸로 나오는데 20% 이상조차도 정말 가능할까? 싶어지긴 합니다.
22/03/08 14:11
양당에서 저만큼 차이를 보이는 이유는 투표독려도 있겠지만, Raw data의 해석 차이 같습니다.
진보,보수가 잡히는 정도를 어떻게 실제 투표율에 보정하느냐와 함께 중도층에 대한 민심에 대해서 세대별로 어떻게 판단하는지 등등 말이죠. 이건 표본이 1000일 때에는 오차범위가 커서 분석 못하는 영역이기 때문에 말이죠. 그걸 국힘에 유리하게 본다면 10%까지도 나올 것이고, 민주당에 유리하게 본다면 1~2%가 되겠죠. 실제로 갤럽 등의 여론조사 같은 경우에 대해서도 진보-중도-보수에 대해서 과거 정보로 어떻게 재가공하느냐에 따라서 4~6% 차이 나고 하는데 그 요소가 다양하게 있다면 이건 해석과 전략의 영역이라고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재명의 2% 내외 정도로 보기는 하지만, 여성 투표율이 사전투표에서 5% 정도 남성에 비해 낮았다는 효과가 어떻게 최종 결과에 영향을 줄지가 포인트일 듯 합니다.
22/03/08 14:31
누가 되든 압도적으로 이기는게 지금의 혼란이나 당선 이후의 혼란을 생각한다면 좋겠는데
솔직히 결과도 모르겠고 누가 꼭 되었으면 좋겠단 생각도 안드네요. 누가되든 그냥 제 예상과는 다르게 잘해주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누가 되도 좋아질거란 새각이 전혀 안들거든요ㅠㅠ
22/03/08 14:36
이준석이 언행이 가벼워서 그렇지 블러핑하는 스타일은 아니지 않나요?
아무튼 누가 되든 박빙의 결과는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분열이 더 격화될거 같아서 걱정됩니다.
22/03/08 15:03
이준석은 사표를 만들려고 그러는 거죠.
심상정 후보 지지층을 노린다고 봐야 합니다. 어차피 이재명 찍어봤자 사표될 거니까 심상정이라도 찍어서 의미있는 결과를 만들라는 거죠.
22/03/08 15:08
전 최대한 낙관적으로 봐서 윤 47 이 42정도로 승부가 날거 같습니다 10퍼센트 차이는 너무 터무니없는 소리 같아요. 윤이 아무리 많이 득표해도 50퍼센트는 못 넘으리라 보고 이 역시 제 예상보다 더 득표할수도 있을거 같아요 최소 2~3퍼센트에서 최대 5퍼센트 격차로 승부가 날거 같습니다
22/03/08 15:50
불과 한달 전? 까지만 해도 이재명이 확고한 정배였고 이건 뒤집어지기 힘들거라는 의견이 많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렇지만 남은 시간이 선거에서는 짧은 게 아니라 무슨 일이 벌어질 지 모른다'는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설마 이 분위기에서 그게 될까 싶었는데 요즘 정말로 전세가 확 뒤바뀐 걸 보니 신기하기도 하고, 내가 역시 통찰력이 부족하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그러네요.
22/03/08 16:45
그런가요? 꾸준히 윤이 앞서있다가 자살골로 조금 위험해졌을뿐 이준석이랑 다시 가다듬고 난 후론 윤이 불리한적이 없었던것같은데...
여튼 막바지네요..
22/03/08 20:06
한 달 전은 아니고, 대략 1월 초중순쯤에 윤석열하고 이준석 틀어지고 이재명이 탈모 관련 건강보험 공약 내걸었을 즈음을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때 여론조사 보면 차이가 꽤 벌어졌더라고요.
22/03/08 16:02
결과야 까보기 전까진 모른다지만 10% 격차까지 벌어지긴 좀 힘들 것 같습니다.
단일화 이슈를 반영하지 않은 마지막 여론조사 결과는 양 후보가 초접전 상태였죠. 이준석 대표 말대로라면 딘일화 후, 안철수 후보가 받을 수 있었던 10% 내외 표가 모두 윤석열 후보에게 갔거나 갈 예정이라는 건데 좀 과한 주장 아닌 가 싶습니다. 선거 전날이니만큼 지지층 결집을 위한 발언으로 봅니다.
22/03/08 17:11
11% 차이로 윤 승리 봅니다. 저번 대선때도 문재인 대세론 속에 뚜껑 열어보니 압도적인 승리였죠. 대선 직전까지 윤석열 대세론인걸 부인할 수 없고 실제 투표 결과는 더욱 벌어질 것 같습니다. 한때 윤은 후보 교체 얘기까지 나왔던 걸로 아는데 짧은 시간 동안 반전을 이뤄낸 것 같네요. 내일 6시인가에 출구 조사 결과가 나오는데 거기서 차이 많이 나면 개표 방송은 안 봐도 될듯.
22/03/08 17:14
많은 분들이 극혐하시는 40대 민주당 지지자입니다. 이재명한테 투표 했구요. 근데 윤석렬이 될것 같습니다.
근데 윤석렬이 된다고 나라가 망가지지는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심정적으로야 좀 힘들겠지만, 크게 걱정 안합니다. 제대로 못하면 다음 총선때 또 민주당이 다수당이 되겠고, 아니라면 여야가 바뀌면서 대통령에게도 큰 힘이 실리겠죠. 뭐가됬든 나라는 굴러갈겁니다. 노통처럼 딱히 이재명에게 마음의 빚이 있는것도 아니니, 이후보의 낙선이 크게 아쉽진 않을것 같기도 합니다. 다만 문통을 어떻게 호되게 다룰지가 유일하게 걱정이.... 정치는 비정하지만, 저에게는 아직 노통을 잃은 아픔이 남아있거든요. 윤석렬 지지자분들 미리 축하드리고, 많은 분들이 지적하시는 문정부의 실책들이 다음정부에선 잘 보완되기 바랍니다.
22/03/08 17:41
저 선생님...감히 말씀드립니다만 이재명이 되면 문통은 더 고통스러울 겁니다.
그 둘은 이번 정부 들어오기 전부터 앙숙이였거든요.
22/03/08 18:32
아직은 결과가 확실하진 않지만 저도 민주당이 혁신하고 정체성 잘찾아 다음에 수권정당 되길 바랍니다(이러고 내일 이재명되면 크크)
저도 보수파괴자 박근혜와 부정선거 입에 무는 황교안과 친박의 미통당이 싫어 총선에서 대파괴 후 재창조 되길 바랬는데 이렇게 빨리 될줄 몰랐습니다 솔직히 이준석이 대단하긴 합니다 제 가장 절친이 골수좌파지만 정치이야기 서로 욕하면서도 재밌게 잘 지냅니다 님 같은 진보분들이 많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과몰입해서 쓸데없이 비아냥 거린게 많아서 반성하구요 이제 정치글 벗어나서 다른 게시판 눈팅도 좀 하면서 지내야겠습니다 즐거운 오후되세요
22/03/08 20:45
제가 차라리 윤석열을 민 이유가 문재인대통령 개인을 위한것도 있습니다.
윤석열이 대통령이 되면 잠시 고통을 겪겠지만 이재명이 된다면 죽을때까지 후벼팔겁니다.
22/03/08 17:21
이번엔 정권교체가 유력해 보이네요
5년뒤 분위기가 궁금합니다 현재 정권교체에 찬성했고, 현 여권에 매우 부정적이셨던 분들의 분위기가, 5년뒤에는 어떻게 바뀔지요. 한쪽은 무지성 공격, 다른 쪽은 무지성 쉴드 다만 공수가 바뀌는 장면이 발생할지도... 그런 일이 벌어지 않도록, 윤석열 현 후보와 현 야권은 합심하여 좋은 나라를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2/03/08 17:31
윤석열이 이길꺼 5프로 차에서 노웅래건으로 1프로
더 가져갈꺼 같습니다 선거 전야제로 노웅래가 화려하게 하나 터트리네요 난임부부들이 이거보면 난임부부 표도 어느정도 날아가겠네요
22/03/08 17:52
누가 이기든 10% 차이로 이기는 게 미래를 위해 좋겠지요. 사전 투표 문제 때문에 얼마 차이 안나면 부정 선거로 엄청나게 시끄러울 겁니다.
22/03/08 18:03
어차피 윤가가 이길거면 압도적으로 당선됐음 좋겠네요 그러면 민주당이 정신좀 차릴려나....?
전 여전히 윤가가 수준미달 작자라고 생각하지만 그이상으로 민주당 패악질을 더이상 못보겠으니까요
22/03/08 18:13
사실 저 링크글 따라가보면, 5~8%우세로 점치고있고.. 많아야 10%를 예상하고 있는 글인데 말이죠;;;
10%넘는건 이준석의 바람인거고, 전부터 이준석이 말하는 수치는 최대 8%정도긴 했습니다.
22/03/08 18:58
1. 더불어 만진당, 더듣어 민주당은 1번
2. 섹스 1타 강사로 지옥으로 간 1번남 박원순 3. 고생고생하다 시장이 되었지만 감옥간 1번남 오거든 4. 보확찢의 1번 후보 5. 대표적 서윗남 세대, 퐁퐁남 세대 안여돼 하는 게 맞습니다. (참고로 김대중, 노무현은 2번남입니다.)
22/03/08 20:42
청춘 거지씨
객관적으로 생각 해보세요. 1. 한나라당 계열 성추문 전력 확인 2. 삭제하는게 신상에 좋을 듯 3. 전 부산시장은 비난 대상, 다만 이름은 정확히 씁시다 4. 녹취 원본 들어도 같은 생각이면 존중 5. 일단 결혼부터 해보는 것을 추천 김대중은 이대출신 신여성이랑 결혼했고, 노무현은 동네 부자집딸이랑 결혼했어요. 소통이 가능하고, 매력으로 이성과 결론을 낸 것만 봐도 일번남이에요. 댓글은 고마와요 청춘거지댓글 아이콘 해시 아이콘 신고 아이콘+ 22/03/08 18:58수정 아이콘 1. 더불어 만진당, 더듣어 민주당은 1번 2. 섹스 1타 강사로 지옥으로 간 1번남 박원순 3. 고생고생하다 시장이 되었지만 감옥간 1번남 오거든 4. 보확찢의 1번 후보 5. 대표적 서윗남 세대, 퐁퐁남 세대 안여돼 하는 게 맞습니다. (참고로 김대중, 노무현은 2번남입니다.)
22/03/08 21:32
박원순은 자신도 어떻게 쉴드칠 수가 없으니 삭제하라고 하는 건가요? 진짜 추합니다. 나이도 먹은 양반이 무슨 며칠 전 여시에서 나온 남성 비하 단어를 당당히 피지알에서 쓰나요? 참 부끄럽지도 않은지...
22/03/08 22:00
초면에 왜 반말을 하고 난립니까? 성인끼리~
제가 부끄러운 것도 님 더러운 댓글에 대댓글을 단 거에요~ 네 서울사는데 왜요? 현피라도 뜰겁니까? 크크... 나이도 상당히 드신 분 같은데 치아 건강 몸 챙기세요~~
22/03/09 01:19
성남시장 초선 득표율과 재선 득표율의 차이,
공약 이행률을 봤어요. 겪어보신 유권자들의 판단과, 실제로 행한 결과치가 중요하더군요
22/03/10 17:25
윤석열 당선!!!
윤석열 당선!!! 윤석열 당선!!! 이 역사적인 순간에 20 점 강등당해서 댓글도 못 다는 신세가 되다니 참 안타깝습니다 크크
22/03/08 22:02
제 신상 걱정해주시고 고맙네요. 마티즈행 한번 갑니까?
같은수준의 댓글입니다. 물론 다 팩트로 적었습니다. 김대중 노무현의 2번은 후보시절 2번이였다는뜻입니다. 김대중이는 페미의 대모랑 결혼해서 여성가족부라는 최악의 국가를 부서를 만든 사람이죠. 젊은사람들이 참 싫어한답니다. 실제로 일번남 이번남 하시는분 보니 진짜 나이 들어보이십니다. 전형적인 민주당을 지지하는 4050세대라는게 느껴져요. 깨시민이라고도 하죠. 그러고 제가 아는 노무현은 스윗남이랑 전혀 거리가 멀어요. 크크크크 경상도 남자 상남자 중 상남자인데
22/03/08 22:37
"김대중 노무현의 2번은 후보시절 2번이였다는뜻",,, 네
"진짜 나이 들어보이십니다"...네. "전형적인 민주당을 지지하는 4050세대" 며칠 있으면 50이에요, 마이클잭슨, 마돈나, 마이클 조던 전성기 다 직관했고, 유재석이랑 동년배에요, 내가 선택해서 나왔나요? "제가 아는 노무현은 스윗남이랑 전혀 거리가 멀어요. 크크크크 경상도 남자 상남자 중 상남자인데".... 노무현 대통령 잘 아시나요? 부럽습니다. 그분은 상남자, 청춘거지씨는 이번남?
22/03/09 12:09
Fred Couples 님// 이십년 가까이 피쟐을 하면서 여러 사건들과 사람들을 봐왔지만 단연코 지금 쓰고 계신 댓글이 제일 역겹네요.
22/03/08 19:03
2번남이 어떤 용도로 만들어지고 사용되는지 웬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데 여기서 당당히 그 단어를 쓰시는군요.
이준석 추종자 = 안여돼, 2번남이라고 정의내리시는 님의 그 대단한 용기 잘 봤습니다.
22/03/08 20:58
윤석열을 지지해서 투표하셨나요?
반민주, 반1번 말고, 어떤 것을 보고 소중한 1표를 행사했어요? 대답은 쪽지로 보내주시면 좋겠어요. 안 보내면 이번남 비아냥(벌점 2점)
22/03/08 22:02
이 글 180개 넘는 댓글 중 누구보다 부들대는 손가락으로 감정쓰레기 같은 댓글 남긴 사람이 님 같은데 제발 본인이 한심하다고 넷에 알리고싶어 안달난 감정은 맘속으로 삭혀주십쇼.
22/03/08 21:38
피지알 회원 번호를 보니, 오래전에 피지알 가입해서 피지알 분위기나 기조를 충분히 알 나이일텐데, 자기 나이도 못 잊고 며칠 전에 나온 여시에서 하는 남성 비하용어를 쓰는게 정말 추합니다. 이러면서 예전에는 일베가 일베용어 쓰면 엄청 비난했겠죠? 님이나 일베나 다를게 뭐에요? 지금 댓글 다는 꼴 보면 똑같아 보이는데
부끄럽지도 않으신지? 이준석이나 국민의 힘 지지자들 자기딴에는 못마땅한데 합리적으로 깔 수는 없으니 여시발 명백한 남성 혐오 단어를 사용하면서 피지알 다수 회원들을 도발하며 비아냥 거리는게 정말 추합니다 추해요. 노무현 전 대통령 말이 떠오릅니다.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님이나 민주당 지지자들이나 딱 수준이 그 꼴이에요.
22/03/08 21:59
"피지알 회원 번호를 보니, 오래전에 피지알 가입해서 피지알 분위기나 기조를 충분히 알 나이일텐데"
나만 그럴 것 같지요? "남성 비하용어"라고요? 이게 비하로 느끼는 사람들은 거울을 보세요. "부끄럽지도 않으신지? " 왜요?
22/03/08 22:01
바로 거울 들어서 본인 얼굴부터 돌아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아집과 고집으로 꽁꽁 뭉쳐서 예전에 욕하던 가스통 할아버지들 얼굴하고 똑같아지신건 아닌지요?
22/03/09 02:03
객관적인 현실 인식이 안되는건
현 대한민국 의전 서열 8위에 대선 출마 연령이 되기도 전에 차기 대권 컨텐더로 오르내리는 자를 억까하는 당신 아닐까요? 재보선부터 현재까지 이준석이 짜는 판대로 정치가 흘러가니 부아가 치미는 일번남의 마음은 이해 갑니다만... 그쯤 하시지요. 좀스럽고 민망한 일입니다.
22/03/08 18:54
신의 계시를 받았습니다. 윤이 8.3프로.
막판결집으로 5프로 안쪽으로는 붙은거 같았는데 이런저런 이슈로 다 날려 먹네요.민주당은 망할것 같습니다.
22/03/08 19:15
누가이겨도 5퍼 이내죠 10% 꿈꾸고 계신분들 많으신듯
이준석 지 선거에도 지가 다이긴다고 했는데 먼 이준석말을 윤석열이 지면 안철수 이준석 지분이 다 일겁니다
22/03/08 19:32
다 좋은데 이가 이기면 몇 퍼센트차, 윤이 이기면 몇 퍼센트차 이건 무슨 예측이죠.. 이번경기 마인대박 나면 테란이 이기고 안 나면 토스가 이긴다…. 이런것도 아니고
차라리 이 승률이 얼마, 윤 승률은 얼마로 예측된다 이게 더 맞는 표현인듯하네요
22/03/08 20:28
아 그게 아니고 누가 몇퍼차로 이길거 같다까지는 말이 되는데 “누가 이기면 몇퍼로 이기고 다른 사람이 이기면 몇퍼로 이길거 같다”라는 말이 좀 이상하단거죠. 예를 들어 이가 이기면 2퍼차, 윤이 이기면 10퍼차 이건 좀 이상한 예측이죠 평균 내면 윤이 4퍼차로 이긴다는 얘긴데 양 극단의 예상을 내니 마인대박의 예를 든거고요
22/03/08 21:59
윤이 쉽게 이길 것 같은 분위기지만 최근 어떤 이슈몰이로 이재명이 이긴다면 근소한 차이로 신승할 것 같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될듯요.
22/03/08 19:41
5년 뒤 이준석이 궁금해집니다. 오세훈, 원희룡 등 그 당 다른 잠룡의 킹메이커로 다시 활약할지, 아니면 스스로가 대통령이 되려 나올지...
22/03/08 21:42
근데 이제는 설득할 생각도 안하고 바로 인신공격 박는걸 보니 그냥 화풀이 같기도 합니다.
생각해 보니 좀 짠하네요. 사회생활 참 험난할거 같아서.
22/03/08 22:08
그분들은 대체 무슨 자신감으로 외모비하를 하시는 걸까요.. 한국 남자들이 다 거기서 거기일텐데..
그 근자감 하나만큼은 좀 본받고 싶습니다..
22/03/08 21:39
댓글 보면 진짜 민주당 지지자들이 추한 모습 엄청 많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절레절레...
아니 회원번호 보면, 피지알 초창기에 가입해서 피지알 기조나 분위기 빤히 아는 사람들이 신참보다 더 노골적이고 더 비아냥 거린다니깐요 진짜. 국민의 힘 지지자들이 쉴드 치는 것도 있지만, 민주당 지지자들이 이재명 쉴드치면서 추한 댓글 다는게 너무 많이 보여요,
22/03/08 23:06
2번남 드립 치면서 마치 통렬한 가르침이라도 내린 양 박수치는 김어준이나.....그걸 고대로 가져다 와서 게시판에다가 온갖 추한 리플 다는 사람이나....
22/03/09 01:27
에고.......
"아이디 사셨어요? " 겨우 이런 생각이 들어요?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바램과 미래가 다르다고 해서 후회는 하지 마세요.
22/03/09 02:51
자게쪽 여론과는 차이는 있지만 그래도 선게만 보자면 피지알은 분명 윤석열 여론이 압도적인 것 같고, 국가적인 여론은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재명이 이길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어차피 열어봐야 아는 거 팝콘이나 튀겨야죠. 한쪽은 보여진 태도가, 한쪽은 공약이 제 이상과 거리가 너무 있어서.. 저에게는 아쉬운 선거였지만 누가 되었든 열심히 할 것이라 믿고 응원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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